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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문학

HYUNDAE MUNHAK

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중 이영도 작가의 소설 시하와 칸타의 장에 대한 삽화를 그렸습니다. 타인의 눈동자를 거울삼아 자신을 확인하는 소설 속 한장면을 표현했습니다. 

Illustrations express the scene in the novel that confirms herself, Siha, by using Kanta's pupil as a mirror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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